INCHEON · 도시브랜드 TV-CF 2020
Your second profession for the planet.

지구인의 두 번째 직업,
버리스타.

잘 버리고, 덜 버리고, 안 버리는 — 당신은 지구의 스타, 버리스타.

Client인천광역시
Category도시브랜드 TV-CF
Year2020
Agency / ProductionDIRECTORMARK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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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/ The Idea

바리스타가 아니라,
버리스타.

Barista — Burista.
"잘 버리는 내가 버리스타, 지구의 스타!"

지구인이라면 이젠 누구나 버리스타가 되어야 합니다.
섬세하게, 깨끗하게, 정교하게 — 잘 버리고 덜 버리고 안 버리는 당신은 지구의 스타, 버리스타.

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인천시의 지향성을, 마치 한 편의 커피 광고 같은 고급스러움으로 표현한 — 반전이 있는 도시브랜드 영상입니다.

02 / Film

지구인의 두 번째 직업, 버리스타.

"이젠 우리 모두 버리스타가 되어야 할 때."
03 / Awards

한 잔의 광고,
세 번의 트로피.

32020 수상 부문
2020
대한민국 광고대상TVC영상 부문
동상 BRONZE
2020
대한민국 광고대상공공 캠페인 부문
동상 BRONZE
2020
서울영상광고제SEOUL FILM & AD FESTIVAL
SELECTED
04 / More from Incheon

인천광역시의
또 다른 도시브랜드 캠페인.

디렉터마켓은 인천광역시와 자원순환·기후위기·시민참여를 주제로 다양한 도시브랜드 캠페인을 함께 만들어왔습니다.

CAMPAIGN · 2021

I'M BUBBLE.

버려지는 명함이 손을 씻는 비누가 되어 사라진다 — 인천광역시 환경특별시 선언과 함께 시작된 자원순환 캠페인. 한 장의 명함이 만든 4단계의 자원순환 이야기.

캠페인 페이지 보러가기
I'M BUBBLE — 환경특별시 인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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